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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해피비입니다.
일요일, 한주가 어떻게 가는지 모륵게 흘러갑니다. 12월은 순탄하게 흘러갑니다. 리스크 감지를 좀더 촘촘히 하며, 빠르게 결정하는 대신, 좀더 면밀히 바라보게 됩니다. 덕분에 기대하는 정도는 달성했습니다. 그럼에도 2주전의 시장의 큰 매도 변화에 손해본 부분은 지난주부터 2주간 수익으로는 50%도 되지 않는 금액이네요. 그래도 방향만 잡으며, 서두르 않네요. 시간의 변수를 인정하며…

카페에 앉아 스마트폰을 보며, 블루투스 키보드로 써가는 한자한자에 속도를 붙혀 봅니다. 일상의 느긋함을 만회하듯 생각을 찍어갑니다. 도구의 힘을 믿으며 그려봅니다.
잊고산 것 중에서 소중한 것이 무엇일까요? 조용필의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를 들으며 품어본 생각들. 치유를 함께한 친구들의 소식이 그리워집니다.
연말이라 만날 대학친구들과의
소식을 그리며…
만나자는 장소는 늘 비계획적입니다. 이번에도 만날 곳은 대형 서점에 먼저 모인 2명이 음식점을 잡을 예정입니다. 이번에 친구들에게 책을 사줄지, 문구를 사줄지 생각 중입니다. 선물보다는 기억 소환용이 되겠네요.
고맙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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