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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책리뷰-시인의 청춘 청춘의 시_젊은 날의 언어를 담은 시 필사집)시인들의 청춘의 시에서 나의 길을 걸어가는 것을 배웁니다.

by 해피비(HappyB, Happy plan B) 2026. 4.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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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의 청춘의 시에서 나를 찾아가고, 너를 그리며, 세상과 부딛히며,
나의 길을 걸으며를 생각하게 됩니다.

지금의 내게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흔드리는 마음, 무엇을 소망하는지, 
그럼에도 나는 길을 걸어가는 것에 대해...

출처: 책 캡처
출처: 책 캡처

 

안녕하세요. 행복랜드 해피비(HappyLand-Happy planB, HappyLandHB)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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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누군가에게 기댈 수 있는 곳이 되길 바라며, 함께 할 수 있는 일상과 엑셀/영상편집 등 IT 컨텐츠를 만들고 있어요.

윤동주의 시, "서시"로 1부를 시작하여 나혜석의 시, "아껴 무엇하리, 청춘을" 으로 구성되어 있는 시를 필사할 수 있는 필사집입니다.

마지막에 구성되어 있는 "시인 소개"를 통해 시인에 대한 알아 갈 수 있어 좋습니다.

1부 나를 찾아에서 김소월의 시, "나는 세상모르고 살았노라"에 눈이 가서,
같이 구매한 연필을 들어 필사를 했어요.
시에서 "오히려 세상모르고 살았으면!"에 지금의 나를 찾습니다.
나이가 50대가 되어가면서 세상을 조금은 알게 되었어요.
이전보다 호기심을 행동으로 옮기는 것이 줄었습니다.

출처: 책 캡처
출처: 책 캡처
출처: 책 캡처

필사를 통해, 학교시절의 시를 쓰던, 적었던 시간의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그럼에도 지금과 과거를 그리워합니다. 다시금 세상에 부딪힐 용기를 나의 길을 가는데
더하게 합니다.
마지막으로 나의 길을 찾는데 큰 의미를 제게 준,
임학수 시인의 "싸움"의 마지막 부분으로 맺습니다.
"찢기고 밟히고 피흘리면서도 / 여전히 살아있는 / 나 자신에 웃었다! 

출처: 책 캡처

 

감사드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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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더 행복하시길.

고맙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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